Lust For Life
by Iggy Pop
Lust for life, The passenger는 이미 듣던 노래. Sixteen 들어본 적은 있었지만 즐겨 듣진 않았는데 이번에 들으면서 제일 마음에 들었음. 전반적으로 템포가 빠르고 경쾌하지만 The passenger나 Tonight, Neighborhood Threat같은 노래에 드러나는 노스텔지아적 애수가 좋다. Turn blue나 Fall in love with me같은 노래는 앨범 전체의 완성도를 위해선 필요하다 싶기도 한데 갑자기 느려지는게 답답함. 다시 들으면 어떻게 들릴지 모르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