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Cars
by The Cars
Old version AC/DC같은 느낌. 마블 영화에 삽입될 것 같은 가벼운 펑크락. 기본기에 충실한 기타리프 옛날느낌… 1번 트랙이랑 8번 트랙이 제일 좋았다~
Listening statistics & highlights
Old version AC/DC같은 느낌. 마블 영화에 삽입될 것 같은 가벼운 펑크락. 기본기에 충실한 기타리프 옛날느낌… 1번 트랙이랑 8번 트랙이 제일 좋았다~
여성 보컬 너무 섹시하고 얼터너티브 사운드랑 너무 잘 어울린다. 2번 트랙 너무 좋았다. 진짜 섹시하다근데
와진심으로 너무 지루해여의. 어디 서부 사막을 끝도없이 달리다가 뭐 웨스턴 켄터키 이딴거 적혀있는 술집을 갔는데 거기서 밴드가 이런 노래를 부르고있을 것 같음… 모리슨 호텔.. 내가 왜 호텔에서 이런노래를 들어야대? 너무 올드해!!!
보컬을 포함한 모든 악기들이 끈적한 느낌?… 컨트리 바이브 안좋아해서 깊게 와닿지 않았다
프랭크 시나트라는 fly me to the moon으로 유명한 보컬팝, 스탠다드 팝 가수이기에 거부감 없이 들었던 것 같다. 너무 비슷한 트랙들이라 그냥 생각없이 앨범 통으로 듣기엔 좋지만 기억에 남는 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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